'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 발산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옆구리 부분이 시스루로 파격 노출되어 있어 반전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는 글도 남겼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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