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30대에도 여전한 '소년미'…눈부신 미모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샤이니 태민이 미모를 뽐냈다.
14일 태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2년 전에 호주에 마지막으로 왔는데, 다시 돌아와서 정말 기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민은 깊은 눈매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하고 블랙 의상을 입고 있다. 32세인 태민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민은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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