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서강준 스케이팅…"산본 살았으면 잘 타야함" 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블랙핑크 겸 배우 지수가 '월간남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지수는 "산본 살았으면 잘 타야 함"이라는 글과 함께 서강준과 편안한 자세로 스케이팅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지수와 서강준은 경기 군포 산본동 출신으로, 특히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학창 시절을 산본에서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지수가 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수는 지난 6일 공개된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달 블랙핑크 신보 '데드라인'으로 컴백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