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와 깨 볶는 일상 "남편은 좋겠다, 나랑 살아서"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인 가수 마이큐와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큐가 입혀준 내 아내의 룩"이라며 "마이큐는 좋겠다, 나랑 살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나영과 마이큐가 손을 잡고 여러 가지 패션을 선보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하트 포즈를 만들고, 서로를 껴안는 등 달달한 일상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해당 게시글에 마이큐는 "마이큐 진짜 부럽다"라고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2019년 이혼한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해 왔다. 이후 마이큐와 지난 2021년 교제 소식을 전했고, 4년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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