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와인 즐기는 강민경, '인형인줄 알았어요'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다비치 강민경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은 불금"이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와인을 마시면서 '불금'을 즐기는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 싱글 '타임캡슐'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다비치 활동과 함께 15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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