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김성경 자매,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김성령(왼쪽), 김성경/ 뉴스1 DB
김성령(왼쪽), 김성경/ 뉴스1 DB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성령(5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54)이 모친상을 당했다.

6일 김성령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성령과 김성경의 모친 이혜원 씨는 5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차려졌으며, 현재 유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7일 오전 10시 20분이며 장지는 산곡 기도원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