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과 함께한 발리 여행 마지막밤 공개… 극과 극 표정에 '폭소' [N샷]
- 황예지 기자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발리 휴가의 마지막 밤을 전하며, 따뜻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지막 밤은 다 맛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아들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오윤아와 달리, 아들 아들은 휴대전화를 든 채 무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표정은 다르지만 꼭 붙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끈끈한 모자의 정이 느껴진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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