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 비키니 자태…과감한 D라인 공개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박현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현선은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휴양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셋째 임신 중에도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하는가 하면, D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박현선은 과거 온 스타일 '하우 투 핏'(How to fit), 패션엔 '스타일 배틀로얄 CEO 2'에 출연했으며, 현재 18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지난 2020년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식을 올린 후 2022년 2월 아들을, 2024년 4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셋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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