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도 거울셀카 찰칵…58세 믿기지 않는 '시크룩'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희애가 센스 넘치는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잘 모르지만, 너무 멋진 전시였어요! 끝나기 전에 가보길 잘했어요"라면서 전시회를 관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검은 가죽 재킷에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를 매치했다. 짧은 단발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것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베테랑 배우 김희애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서울 가요제' 프로젝트 MC를 맡아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5월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빵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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