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복한 가족" 이승기♥이다인, 둘째 임신 소식에 쏟아지는 축하(종합)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와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관련 기사 2026년 2월 12일 오후 뉴스1 단독 보도…[단독]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5개월)
지난 12일 이승기와 이다인의 둘째 임신 소식 이후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다인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이다인은 건강한 모습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승기는 임신 초기 단계부터 가까운 지인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하며 설렘과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첫째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면모를 보여온 이승기인 만큼,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주변인들에게 큰 기쁨을 공유하며 다복한 가정에 대한 기대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023년 4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지 약 2년 만에 들려온 둘째 소식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서의 행복한 행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대중과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말 축하한다", "이승기와 이다인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 모습도 기대된다"라며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다인 또한 결혼 후 드라마 '연인'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복귀를 마친 바 있으며, 현재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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