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포장마차에 뜬 톱배우…어묵국물에 함박 웃음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현정의 포장마차에서 포착됐다.
고현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의 한 포장마차를 찾은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고현정은 포장마차에서 어묵 국물을 마시는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종이컵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1971년 3월생으로 만 54세 나이에도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새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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