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파격 레드 드레스 입고 뽐낸 각선미…도발적 매력 [N샷]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예진이 파격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6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을 한 채 쇼파에 앉아있다. 파격적인 절개선이 돋보이는 드레스 아래로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2년 1월 11일생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공개를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