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혼 6개월만에 머리 싹둑…단발 변신 "어떤가요" [N샷]

린 인스타그램
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린이 단발로 변신했다.

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 자름, 어떤가요"라며 "그냥 짧머(짧은 머리)가 된 이세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린은 단발로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눈을 크게 뜬 채 깜짝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린은 짧게 자른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지난해 엠씨더맥스 이수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이수와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음을 알렸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