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발리서 과감 비키니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N샷]

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이주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첫 피드를 핫하게"라며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이주연은 블랙 컬러의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그는 비키니를 착용한 채로 수영장에 누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뒤태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활보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주연은 1987년 3월생으로 현재 만 38세다.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요계에도 데뷔했다. 2014년 애프터스쿨에서 졸업한 후에는 '사임당 빛의 일기' '별별 며느리' '훈남정음' '마성의 기쁨' '하이에나' '키스 식스 센스'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