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최대 관객 6명' 파격 단독 공연 연다…'코인노래방' 콘서트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유세윤이 파격적인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다.
지난 3일 유세윤은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세윤 단독 콘서트' 포스터를 게시하면서 "회사에서 공연장은 걱정 말라고 하셔 가지고 나도 걱정 안 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끈 포인트는 바로 개최 장소였다.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콘서트를 열겠다는 것.
이후 유세윤은 4일 다시 한번 콘서트 공지를 올리며 "최악의 상황 예상"이라며 "매진 실패 (혹은) 남자 6명"이라는 글로 최대 관객 수가 6명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유세윤은 최악의 상황으로 '극내향인 6명'이 오거나 '노래방이 휴점'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세윤은 해당 코인노래방 사장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기면서 "노래방 사장님 앞에서 리허설"이라는 글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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