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LA 가는 제니 '샤넬' 버리고 선택한 브랜드는?

(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30일 오후 미국 아스펜에서 진행되는 몽클레르 그레노블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비니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가린 채 공항에 등장했다. 그는 공항에 모인 팬들은 향해 짧게 인사한 후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제니는 평소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샤넬'사의 제품을 많이 착용하는데 이날은 '샤넬'이 아닌 '몽클레어' 제품을 착용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발매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그간 멤버들은 각자 솔로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정점을 찍었다. 각자의 영역에서 더욱 단단해진 네 멤버가 다시 모여 내뿜을 시너지는 벌써부터 '역대급'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해외 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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