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바프 찍었던 완벽 노출 몸매 공개 "살에 파묻힌 이목구비"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유튜버 랄랄이 과거 찍었던 보디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과거의 보디 프로필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랄랄은 현재 부캐릭터 이명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랄랄은 군살 없는 몸매에 "심지어 무보정"이라는 글을 남기는가 하면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 1도 안함안함,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고 덧붙였다.
랄랄은 현재의 모습을 첨부하며 "뺀다"라는 글로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랄랄은 지난해 11월 체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의 몸무게는 73.2㎏으로 드러나 화제가 됐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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