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지금과 똑같은 어린 시절 사진 공개 "기분이 이상해" [N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이상해"라는 글과 최근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 16일 만 30세 생일을 맞이한 제니의 케이크 사진도 공개됐다. 케이크 중간에 제니의 어린 시절 사진이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제니의 어린 시절 모습이 현재와 똑같아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이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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