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완벽 민낯 공개…그럼에도 깨끗한 피부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민낯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 주의"라며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로 스크럽을 한 뒤, 세수 후 오일 등을 바르고 마스크 팩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꼼꼼한 스킨 케어로 완성된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1971년 1월 31일생으로 현재 만 54세인 이영애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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