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11일 부친상 비보…안타까움

그룹 투어스의 지훈 ⓒ News1
그룹 투어스의 지훈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 지훈(19)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팬 커뮤니티에 공지글을 올리고 "투어스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한다"라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훈은 지난 2024년 투어스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달 10일에는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