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단아한 한복 자태…30대 안 믿기는 비주얼 [N샷]

안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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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안소희(33)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안소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누드톤의 한복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로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희는 오는 2월 22일까지 열리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무대에 오르고 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