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폭풍 감량 후 물오른 비주얼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두바이 말고 왕만두나 사 먹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야외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계열의 캐주얼한 복장으로 힙한 스타일을 한 최준희는 눈에 띄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특히 최근 최준희는 키 170㎝에 몸무게 42.6㎏을 인증한 바 있다. 앞서 최준희는 최고 체중 96㎏ 때보다 50㎏ 이상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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