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강소라, 일본 여행…갈수록 예뻐지는 분위기 미인 [N샷]

배우 강소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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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강소라가 '분위기 미인' 포스를 뽐냈다.

강소라는 8일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 비밀), 저 어디게요?"라면서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

강소라는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냈다. 단정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코트를 입고 빨간 카디건, 초록색의 머플러를 매치해 상큼한 포인트를 살렸다. 강소라는 개성 넘치는 패션 속 또렷한 이목구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잠시 휴지기를 가졌던 그는 지난 2023년 지니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지난해 '집 나가면 개호강' '아임 써니 땡큐' '진짜 괜찮은 사람'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