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효리, 여전히 힙하다…올데프 챌린지 완벽 소화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효리(46)가 여전한 춤 실력을 발휘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웨어 유 앳'(WHERE YOU AT)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박시한 의상을 입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 이효리는 남다른 춤선으로 여전한 실력을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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