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김태희, 초미니 청청패션…45세 두 아이 엄마의 여전한 ‘태쁘 미모’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 데뷔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의 공식석상에 등장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김태희는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의 레드카펫 쇼케이스에 대니얼 대 킴과 레이나 하디스티, 김지훈, 션 리차드, 박해수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데님 재킷과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청청패션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980년생, 올해 45세인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빛나는 외모와 군더더기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태쁘(태희+예쁘다)’라는 별명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버터플라이(Butterfly)’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김태희는 이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 진출의 신호탄을 알렸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