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AI가 생성한 듯한 비주얼…새 프로필 사진 '완벽'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드디어 수민 작가님이랑 러브 러브 촬영함"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마치 AI로 생성한 듯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날렵한 턱선은 물론 가녀린 팔뚝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은 1988년 데뷔해 '질투' '별은 내 가슴에' '장밋빛 인생' 등 인기작을 통해 국민배우로 사랑받았으나, 2008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특히 최준희는 96㎏에서 44㎏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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