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성유리, 뿔테 안경 써도 요정…최강 동안 미모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성유리(43)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의 셔츠 차림의 그는 뿔테 안경을 쓰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198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3세인 그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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