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아내' 지연, 히피펌으로 러블리·발랄 매력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히피펌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지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히피펌을 한 지연은 머리카락으로 입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발랄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한편 지연은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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