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 매체 "韓 넘버원 걸그룹 멤버 열애 장면 찍었다"…한일 모두 주목
- 김송이 기자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일본 유명 매체가 한국 인기 걸그룹 멤버의 열애 보도를 예고해 한일 양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1위 주간지인 주간문춘(週刊文春)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한국 넘버원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 '진지 교제' 포착"이라는 내용의 기사 예고를 올렸다.
주간문춘은 해당 내용 외 다른 정보는 올리지 않고, 3일 낮 12시에 보도하겠다고 예고했다.
다만 일본 누리꾼들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다. 주간문춘은 지난해 르세라핌 김채원과 전 래퍼 A 씨의 공개 열애를 주장했으나, 이는 곧 합성 사진인 것으로 밝혀져 한차례 망신을 당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도 주간문춘은 보도에 앞서 "세계적 인기의 K팝 스타 열애 사진을 입수했다"고 대대적으로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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