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70억원 자가' 박준형, 재산 200억설…"개그맨들의 표상"
- 신초롱 기자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서울 서초구 90평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박준형이 재산 200억 원 설에 휩싸였다.
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갈갈이 패밀리 세 명이 모이면? | 개 세 모 | EP.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박준형, 임혁필, 권진영이 출연했다.
박준형은 테이블 위에 가득 놓인 간식을 보며 "먹을 게 준비가 돼 있다"며 바라봤다. 이에 권진영은 "박준형 선배는 이런 거 싸서 갈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박준형이 "아니야"라고 하자 권진영은 "이제 싸 가는 거 안하시냐"라고 물었다.
임혁필은 "그때는 어려웠던 시절이고 지금은 막 건물에, 아파트에"라며 박준형의 자산을 언급했다. 권진영은 "맞다. 지금은 200억대 부자다. 부동산 많이 올랐잖아"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박준형은 "이런 거 하려고 부른 거냐"며 멋쩍어했고 임혁필은 "이런 모습 좋은 거다. 잘 사는 모습. 얼마나 좋냐. 개그맨들의 표상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박준형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90평대 자가다. (아내) 김지혜 명의"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297㎡(90평)으로 추정된다. 시세는 66억~70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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