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나이 무색한 여신 미모·몸매 눈길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혜수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민소매 티에 반바지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보여줬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3세다. 그는 오는 24일 44회 청룡영화상에서 MC로 마지막 진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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