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사랑, 군살 하나 없는 초슬림 몸매 자랑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골프복을 입고 포즈(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1978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임에도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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