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깊은 브이넥' 파격 모노키니 "엄마 미안"
- 김송이 기자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파격적인 수영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10일 이승아는 자신의 SNS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Sorry mama don't look(미안, 엄마는 보지 마)"라는 멘트를 더했다.
사진 속 이승아는 검은색 모니키니를 착용해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또 벨트 포인트로 강조된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1996년생인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지난 2020년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한 바 있다.
syk1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