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과거 하루 몇번씩 입 막고 부부관계"…강재준 "살 빼고 2세 준비"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강재준이 가족 계획을 밝히며 25㎏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는 어깨 통증을 주제로 다양한 내용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서 강호동은 "내일이면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다. 소서를 맞이해서 어떤 계획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재준은 "가족 계획이 있다"며 대뜸 "하늘이여 제게 아이를 점지해주소서"라고 외치며 텀블링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 모습에 강호동은 "정말 의욕 과다"라고 말하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강재준은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이은형과 부부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 현재 2세를 계획중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이요법)를 결심했다"라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과거 강재준의 아내 개그우먼 이은형은 성관계에 대한 질문에 "연애 초반에는 용광로처럼 했다. 입을 막아 가면서 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했는데 그게 2, 3년 정도 갔다. 하지만 결혼 이후 관계에 있어서 변화가 생겼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은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5개월 만에 25㎏을 뺐다고 밝혀 회제가됐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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