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딸' 레온, 남친과 뜨거운 입맞춤…길거리 애정행각 포착 [N해외연예]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팝스타 마돈나의 딸이자 모델인 루데스 레온과 남자친구가 함께 있는 일상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17일(현지시간) 루데스 레온이 그의 남자친구인 조나단 풀리아와 길거리에서 애정행각을 나누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레온은 미국 뉴욕주에서 자신의 집 차고 앞에서 하는 중고 물품 세일 판매를 한 후 남자친구와 진한 입맞춤을 나눴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6년생인 레온은 마돈나와 배우 카를로스 레온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지난 2016년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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