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임지연, 박성훈 등 '동은 오적'과 함께…"나쁜 애들" [N화보]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임지연이 박성훈과 김히어라 차주영 등 '동은오적'이라 불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배우들과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패션 매거진 더블유코리아의 화보를 올렸다.
화보 속에는 임지연의 독사진을 비롯해 박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 김히어라, 차주영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이 포함돼 있다. 드라마 속 이미지를 그대로 살린 배우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임지연은 인스타그램에 김건우까지 함께한 해당 화보 촬영 관련 영상운 올리기도 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지난 10일 2부가 공개된 이후 지난 15일 넷플릭스가 매주 이용자들의 시청시간을 집계해 발표하는 '전세계 비영어권 톱 10 프로그램(쇼)' 주간차트에서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1억2446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나타내 1위에 올랐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는 지난 13일에 이어 14일에도 전세계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