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명품 앰배서더 발탁…러블리·시크 눈빛 [N화보]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가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14일 매거진 엘르는 3월호 표지를 장식한 뉴진스 민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명품 C사 브랜드의 앰배서더로서 단독으로 진행한 것으로, 첫 매거진 커버 촬영임에도 민지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태도로 패션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특히 사랑스럽고도 신비로운 민지만의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지는 지난해 여름 뉴진스 데뷔 후 첫 화보를 진행한 기억에 대해 "제 다양한 모습이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는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라며 "시간이 더 많이 흐른 후에 꺼내 봤을 때 이 모든 게 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행운'과 '기회'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개인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운과 같은 기회가 빨리 찾아왔고, 그런 기회들이 찾아올 때면 잡으려고 했다"라고 답했다.
뉴진스의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뉴진스의 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가장 좋은지를 묻자, "무대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는 반응이 가장 좋다"며 "실제로 즐겁게 무대를 하는 우리의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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