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현정,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 '다 돌려놔~' [N샷]

김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김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김현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현정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시는 2023년 되시길 바랄게요, 가수 김현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현정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76년생인 김현정은 올해 세는 나이로 48세다. 1997년 데뷔한 김현정은 90년대말과 2000년대 '그녀와의 이별' '혼자한 사랑' '되돌아온 이별' '멍' '거짓말처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