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도 2.6억 보냈다…'암 완치' 김우빈 1억 쾌척 화제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를 실천했다.
4일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우빈은 최근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김우빈은 2014년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의료진 및 취약계층 지원, 집중호우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를 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소아병동 200여 명 환우들에게 선물을 해 주변에 온정을 나누기도 했다.
연인인 배우 신민아도 함께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최근 신민아는 김우빈과 같은 기부처인 서울아산병원 및 사랑의 열매에 2억6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택배기사' 영화 '외계+인'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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