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남편 이완과 닭살 애정과시…"언제나 날 먼저 생각한다는 오빠"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인 배우 이완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보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날 먼저 생각하고 있다는 스위트한 우리 오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보미는 이완과 함께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보미는 자신의 턱을 괴고 있는가 하면, 이완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점점 닮아가는 비주얼과 함께 초밀착 포즈로 닭살 애정도 과시했다. 특히 이보미는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이완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 2018년 초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2019년 12월28일 결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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