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아, 김연아 만나 인증샷 "꿈 같던 시간"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아가 '피겨 퀸' 김연아를 만났다.
이재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 같던 시간,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한 스포츠 음료 광고 현장에서 만난 이재아와 김연아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김연아와 그 옆에서 긴장한 듯 미소를 보이고 있는 이재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2007년 쌍둥이딸 재시와 재아를 품에 안았다.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재시는 모델로,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이다. 이재아는 2021년 제1차 아시아 테니스 연맹(ATF) 양구 14세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 2관왕을 차지하며 아시아 14세 랭킹 1위에 올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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