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미국 골프장서 탄탄 복근·볼륨 몸매 과시 "US"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소유가 미국의 골프장에서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소유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US"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유는 초록색 골프웨어(골프복)를 입은 채 골프장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소유는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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