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장원영, 프랑스 파리서 빛난 걸그룹 센터 미모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소녀시대 임윤아와 아이브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임윤아와 장원영은 지난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패션위크 한 패션 브랜드의 쇼에 참석했다.
임윤아와 장원영은 글로벌 유명인들과 함께 포토라인에 서 취재진과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임윤아는 허리와 골반 라인을 강조하는 짧은 스커트에 회색 코트로 가을 계절감을 더했다. 장원영은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소녀시대 활동에 이어 드라마 '빅마우스'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장원영은 소속 그룹 아이브 멤버로 '애프터 라이크'로 인기 몰이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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