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걸그룹 재데뷔' 제시카, 탈의실 '셀카'…각선미로 시선강탈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탈의실에서 매혹적인 '셀카'를 찍었다.
제시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촬영 전 탈의실에서 빠르게 '셀카' 찍기!"(Quick dressing room selfie before the sho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각선미가 드러나는 드레스와 붉게 칠한 입술이 특유의 매혹적인 미모를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중국 걸그룹 오디션(선발심사)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 시즌3 촬영에서 최종 2위에 중국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 사실이 알려졌다.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그는 2014년 팀 탈퇴 이후 솔로 가수와 더불어 패션 사업을 론칭(사업개시)하고 소설 책 '샤인'을 발표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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