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나이 안 먹는' 고소영, 장동건은 좋겠네
고소영, '헌트' VIP 시사회 참석…'25년 절친' 정우성 응원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리즈시절과 다름없는 여신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영화 '헌트(HUNT)'(감독 이정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고소영은 ‘완판녀’답게 블랙의 턱시도 재킷에 데님팬츠를 스타일링해 격식을 갖추면서도 감각적인 영화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51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VIP 시사회는 '헌트' 주역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직접 포토월에 서서 게스트들을 맞았다. 정우성은 고소영의 등장에 따뜻한 미소로 그를 반겼다. 고소영도 오랜만에 만난 ‘절친’ 정우성을 보며 진심으로 응원했다.
고소영과 정우성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2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좋은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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