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민정, 대학 때? 지금과 똑같은 독보적 미모…걸크러시 매력까지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대학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또 언제야, 대학교 때인가"라며 "확실히 싸이월드 예전 사진 보면 재밌는 것들 찾아냄"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민정은 앳된 미모로 시선을 끈다. 지금과 다름 없는 독보적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그는 시크한(멋있는)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얼굴 옆선을 자랑 중이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지금도 대학생 같아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이민정은 "제가 큰절이라도"라며 고마워 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1세인 이민정은 현재 드라마 '빌런들의 전성시대'를 촬영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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