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44㎏ 감량 빛나는 늘씬한 몸매 "우도 안녕!" [N샷]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우도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우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바닷가에 원피스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했다. 앞서 44㎏을 감량했다고 밝힌 늘씬한 몸매와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프스병 치료를 받는 도중에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어 몸무게가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다이어트(식이요법)를 통해 체중을 많이 줄여 화제를 모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