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발리서 '공중그네 여신샷'…"사진만 봐도 아찔"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소유가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 여행 중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아찔한 높이에서 그네를 타며 곡예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다소 위험해 보이는 느낌을 주는 장면이지만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소유의 표정은 여유롭게 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등이 훤히 파인 드레스를 입고 있는 소유는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뽐내며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도 함께 떠나고 싶어요", "사진만 봐도 아찔하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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