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빨간 슬립' 거침없는 노출…"심쿵, 자제해주세요"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이유비가 한층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유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빨간 슬립(속치마)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의상으로 인해 새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비는 가슴까지 움푹 파인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똑단발과 함께 과즙미까지 발산하고 있는 이유비는 물오른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방송에서 더 자주 보고 싶어요", "심쿵. 하지만 과감한 노출은 자제해주세요", "도발하시나요?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2015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유비는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약하며 '개는 훌륭하다', '셀럽뷰티2', '트렌드 레코드 시즌3', '셀럽뷰티 플러스' 등에 출연했다.
또한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 역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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