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키 161.4㎝·몸무게 47㎏ 직접 인증…강민경 "기계 고장"

다비치 이해리 SNS ⓒ 뉴스1
다비치 이해리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해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 161.4㎝, 체중 47.0㎏이 적힌 인바디 검사를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오늘 인보디 검사했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드디어 저의 10년 묵은 체증이 씻겨 내려갑니다"라며 "여러분 문방구에서 파는 줄자로 절대 키 재지 마세요, 키작이들에게는 1㎝도 소중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민경 주둥이 뻥끗도 못하게 됐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강민경은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기계 고장이라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2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